(주)피드업, 제26회 한우능력평가대회의 숨은 공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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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3-12-26 14:54 조회 1,222회본문
㈜ 피드업, 제26회 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빛나다
㈜ 피드업(대표 이혁기)이 한우 농가를 위해 개발하고 생산, 판매하는 단백질 보조사료인 ‘소이랩패스’를 급여하고 있는 전남의 두 농가가 제 26회 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1,3등인 대통령상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아서 이번 한우능력평가대회의 숨은 공로자로 평가받아 화제이다.
‘소이랩패스’는 전세계 유일의 바이패스 발효대두박으로 대두박의 항영영인자를 제거하고 반추위 우회단백질(RUP) 함량과 소장흡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여 일반 대두박 대비 단백질 흡수량을 3~4배 높임으로써 증체율 및 등심단면적 증가 등에 효과가 탁월하다고 사육농가 사이에서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전남 영암의 서승민(푸른농장)씨는 지난 40년간 지속적으로 한우의 품질 개량을 위해 사양관리에 공을 들여왔으며 3년전 축산분야 박사님으로부터 소이랩패스를 소개받은 이후 급여하고 있다며 이번 대통령상 수상축의 놀라운 등심단면적 171cm2 달성 및 증체율 증가에 소이랩패스가 일정부분 기여했다고 밝히며 ㈜ 피드업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전남 함평에서 한우 600여두들 사육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자인 나형규씨 역시 소이랩패스의 효과에 대해 극찬하며 아직 소이랩패스를 모르는 농가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제품의 공동구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피드업의 이혁기 대표는 이번에 수상한 농가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면서 농가들의 개량 노력 및 우수한 사양관리가 우선적으로 중요하며 다만 피드업이 생산하는 소이랩패스가 조금이나마 어려운 농가들의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하며 현재 시제품 생산중인 한우 비육후기 증체율 유지 및 마블링 향상을 위한 신제품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보급하여 농가의 한우 개량 및 품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