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대두박 전문기업 | 피드업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CS센터

발효대두박 전문기업 | 피드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1-07-22 13:11 조회 202회

본문

2012년 설립된 피드업은 사료의 가장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인 대두박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다. 특히 특허유산균으로 대두박의 영양소 흡수 저하 요소를 제거한 발효 대두박 제품 <소이랩>과 바이패스 기능을 첨가한 <소이랩패스> 제품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글 김수민 사진 이민희

 

발효대두박으로 생산성은 물론 축사환경까지 개선

사진 

대두에서 착유 후 남은 부산물인 대두박은 가축에게 가장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이다.하지만 일반 대두박은 소화가 되지 않는 난소화성올리고당 때문에 과다 급여하면 설사나 고창증이 발생한다.

이 때문에 사료로 이용 시 미생물을 첨가해 발효한후 일반 배합사료와 혼합해 급여하거나 시중에서 판 매하는 발효대두박을 사용한다.일반적인 고초균·곰팡이균으로 호기성 발효를 거치는 것과 달리 피드업은 자체 개발한 발효균주와 독창적인 발효기술로 독보적인 품질을 자랑한다.또 최상의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소이랩>과 <소이랩패스> <코코소이> 등 축종별·기능별로 다양한발효대두박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 중 바이패스 기능을 첨가한 제품 <소이랩패스>는 국내 유일의 반추동물용 바이패스 발효대두박 제품이다.

[국산 대두박으로 최고 품질의 제품 생산] 국내에서 이용되는 사료용 콩은 대부분 외국산이다.이들 대두박의 경우 평균 3~4%, 최대는 7%가량 기름기가 남아 있게 된다. 반면 우리나라는 착유기술이 뛰어나 1% 미만의 기름만 남은 대두박을 생산할 수 있다.피드업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산패와 오염 등 리스크가 있는 외국산 대두박이 아닌 국산 탈피 대두박만을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최고 품질의 국내산 대두박을 연간 5만t 규모로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에서 발효대두박 제품을 생산한다.특히 피드업의 발효대두박은 공기를 차단한 혐기성발효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생산 효율성과제품의 안전성, 원가 경쟁력도 높이고 있다.“외부 공기를 차단한 가운데 발효를 진행하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오염균이 유입되지 않습니다. 안정적으로 발효가 진행되는 것은 물론 제품의 완성도도 높아집니다.”피드업 류승규 영업본부장은 일반적인 호기성 발효 와 달리 혐기성 발효를 통해 안전성과 완성도를 확보했다고 강조한다.

액상 발효와 고상 발효를 연속으로 진행시키는 것도피드업만의 독창적인 제조공정이다. 원료 빈에서 종 균을 접종해 하루 동안 액상 발효를 거친 대두박은 연속 고상 발효조를 거치며 완벽하게 발효한다. 발효가끝나면 건조기를 거치고 계량·포장해 제품 생산이 완료된다.

건조 시 단위 동물용 제품은 순간건조방식으로 진행하고 다위 동물용은 고열로 바이패스화시키게 된다.

바이패스 기술은 가축이 섭취한 영양분을 천천히 소화되도록 처리하는 것이다.

“위가 4개인 다위 동물은 급격한 소화로 장내 가스가 많이 발생하면 이것이 체내에 남아 염증 발생의 원 인이 되기도 합니다. 소이랩패스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소장으로 바이패스하여 고창증이나 요산증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소화흡수율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제품입니다.” [생산성 향상과 함께 친환경 효과도 있어] 피드업의 발효대두박은 피드업만의 특허유산균‘SLB130’을 통해 탄생한다. SLB130은 사람과 동물의장에서 유래한 유산균으로 여러 환경조건에서도 생존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대두박에서 탁월한 배양 속 도를 자랑한다.특히 설사의 원인이 되는 영양소 흡수 저하 요소(항영양인자) 분해가 탁월하고 다양한 사료원료의 무전분다당류를 분해해 탄수화물 이용성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 SLB130으로 발효한 <소이랩>은 항영양인자 등의제거로 대두박의 흡수율이 높아 소화능력 부족으로 대두박 이용이 어려운 자돈과 양식어류 등에 사용된다.여기에 바이패스 기술이 더해진 것이 국내 유일의 축우용 발효대두박 <소이랩패스>다.일반적인 바이패스제품은 단백질을 만들기 위해 포도당과 같은 환원당을 첨가해 반추위에서 분해되지 않도록 한다.하지만 <소이랩패스>는 특허유산균을 통해 대두박에서 고창증의 원인이 되는 난소화성 올리고당을 분해해 자체적으로 포도당과 같은 환원당으로 만들어 낸다.여기에 영양소의 흡수를 억제하는 대두박 내 항영양단백질을 분해해 반추위에서는 분해가 잘 안 되고 소장에서 소화흡수되도록 한 환원당을 첨가하지 않은 세계 최초 바이패스제품이다.젖소에게 <소이랩패스>를 급여하면 송아지의 체성장을 촉진해 초산월령을 단축할 수 있다.한우는 설사나 연변의 발생 없이 육성기 체성장을 촉 진함으로써 육량이 증대되고 출하월령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단백질 흡수율이 뛰어나 경제성도 2배가까이 증대되는 것으로 드러났다.<소이랩패스>는 대사 단백질량이 대두박에 비해2.3배 높다. 즉 <소이랩패스>를 대두박의 43%만 급여해도 더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소이랩패스>의 제품 가격은 일반 발효대두박의 2배지만 흡수량은 4배로 절반 가격이나 마찬가지다.또 친환경 효과도 있다. 바이패스 기능을 통해 충분? 소화가 될 경우 가스 발생은 줄어들고, 같은 양의 사료를 섭취하더라도 흡수되는 영양분은 많아져서다.실제로 <소이랩패스>와 대두박을 급여해 본 결과<소이랩패스>를 급여한 소가 흡수하지 못하고 배출하는 분뇨 내 단백질량은 대두박 대비 18.3% 정도였다. 이는 분뇨 내 질소를 80% 정도 저감한 것이다.장내에서 충분히 소화된 사료는 분변으로 배출되더라도 악취 발생이 적어 축사환경 개선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이 밖에 코코넛오일과 대두박을 동시에 발효한 <코 코소이>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코코넛오일은 항균 효과가 있어 생산성에 도움이 되지만 코코넛오일 특성상 배합사료에 사용이 어려웠다.이에 피드업은 코코넛오일을 대두박과 함께 발효시킬 수 있는 기술을 통해 <코코소이>를 개발했다.<코코소이>는 천연 항균력이 강화된 발효대두박으로 설사 및 연변 예방으로 자돈의 성장을 촉진하고 모돈의 모유량 증가로 이유 전 자돈의 성장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친환경까지 고려한 고효율 제품 개발 매진 - 류승규 피드업 영업본부장] 피드업은 창업 이래 ‘친환경 고효율 단백질 사료원료’를 위한 연구개발에 투자를아끼지 않은 결과 전문 연구인력이 전 직원의 25%에 달하며, 20여 개의 특허를 보유한 하이테크 벤처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주식회사 피드업은 동업계에서 국내 최고의 위치에 올랐고, 이제 해외 진출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있습니다. 낙농과 비육 분야에서 선진국인 일본에 <소이랩패스>를 비롯해 양돈과 양계 등 단위 동물용인 <소이랩>도2021년 하반기부터 해외에 수출할 예정입니다.이를 바탕으로 피드업은 2021년 매출 100억 원, 2022년매출 200억 원 달성을 계획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피드업은 그동안의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향후 2가지 분야에 대해 연구개발을 집중하고자 합니다.

먼저 그동안의 연구개발로 달성된 ‘친환경 고효율 단백질 사료원료’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소 분뇨 탄소배출권’을 개발해 전 지구적인 문제인 온실가스 저감 부문에서 축산업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또한 ‘친환경 고효율 단백질 사료원료’ 개발을 통해 축적된 마이크로 비움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감염 및 사육환경등의 요인으로 발생하는 염증을 억제하는 천연 펩타이드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피드업은 지속적으로 ‘자연친화적’ 방법으로 축산업의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연구개발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출처 : 월간축산

피드업은 장내면역에 중요한 발효대두박과 immunobiotics 제품을 개발하는 바이오기업입니다.

COPYRIGHTS © 2020 BY FEEDUP. ALL RIGHTS RESERVED.